기준금리와 장기금리는 주식, 환율, 대출금리, 부동산에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개별 뉴스를 따로 보는 것보다 “연준이 무엇을 결정하고, 시장이 그것을 어떻게 가격에 반영하는가”라는 큰 틀을 먼저 잡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이 가이드는 FOMC 점도표를 읽는 법에서 출발해 국채금리, 월가의 엇갈린 해석, 고용지표와 금리 전망의 관계까지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게 정리한 목록입니다.
이 가이드로 풀 수 있는 질문
- 점도표의 중간값만 보면 왜 틀릴 수 있을까?
- 정책금리와 국채 장기금리는 왜 다르게 움직일까?
- 금리 인상기에 주식시장은 어떤 논리로 해석될까?
- 한국은행 K-점도표(7명×3점)는 연준 점도표와 어떻게 다르게 읽어야 할까?
가장 먼저 읽을 글
FOMC 점도표 읽는 법 총정리, 중간값만 보면 틀리는 이유
FOMC 점도표 읽는 법을 2026년 9월 실제 점도표로 정리했습니다. 중간값 4.1%의 의미, 점 분포(4·12·2명), 6월 대비 이동, 장기 중립금리, 워시 의장의 점 미제출과 존폐 논란, 실전 5단계 체크리스트까지 한 번에.
이어서 읽을 글
- 근원 PCE가 근원 CPI보다 높은 이유, 연준 물가지표는 왜 거꾸로 움직일까 (2026-10-26)
2026년 근원 PCE가 근원 CPI를 0.3~0.6%p 웃돈 이유(주거비 비중·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소프트웨어)와 BEA 9월 30일 연간 개정 효과, FOMC 다음 날 나오는 9월 PCE를 읽는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 한은 점도표 읽는 법, 10월 금통위 동결 전망에도 11월 인상설 나오는 이유는 (2026-10-19)
한국은행 K-점도표(금통위원 7명×점 3개, 6개월 후 전망)의 2·5·8월 변화를 읽는 법, 10월 동결·11월 인상 논리와 반대 근거, 기준금리 시나리오별 법정 전월세전환율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 미국 CPI 헤드라인·근원 격차 1%p, 연준 금리인상 판단은 (2026-10-12)
9월 CPI 발표를 앞두고 헤드라인 3%대와 근원 2%대 물가가 벌어진 이유, 의사록·고용 쇼크 속에서 연준이 10월 인상을 망설이는 배경과 CPI 읽는 6단계를 정리했습니다. - 채권 듀레이션 계산법, 금리 1%p 오르면 내 채권은 얼마나 빠질까 (2026-10-06)
듀레이션 공식으로 금리 1%p 변동 시 채권 가격 변동을 직접 계산합니다. 만기별 차이, 20년 이상 장기국채 ETF 사례, “만기까지 들고 가면 손해 없다”는 말의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2%, 기준금리보다 더 뛴 이유는 (2026-09-28)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 안팎으로 2007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연준이 한 번 올렸는데 장기금리가 더 뛴 4가지 이유, 2007·2023년 5% 국면과의 비교, 이번 주 PCE·고용… - 미국·영국·프랑스 장기금리 동시 급등, 24년 만의 채권 쇼크 이유는 (2026-10-02)
미국 10년물 5.34%, 영국 30년물 6% 돌파. 미국·영국·프랑스 장기금리가 동시에 수십 년 만의 최고치로 뛴 이유와 모기지·대출 금리로 번지는 경로, 앞으로 볼 변수를 정리했습니다. - 금리 올렸는데 나스닥은 왜 뛰었나…월가 엇갈린 진단 (2026-09-19)
3년 2개월 만의 0.25%p 금리인상에도 나스닥·S&P500은 반등했지만 달러·원화는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크로스에셋으로 본 진짜 이유와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야데니리서치의 엇갈린 전망, 원화·국… - 연준 3년 만의 첫 금리인상, 다우 631포인트 급락한 이유 (2026-09-17)
미 연준이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3.75~4.00%로 인상하며 다우지수가 631포인트 급락했다. 워시 의장의 매파 발언과 점도표가 시사하는 다음 스텝, 원달러 환율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 9월 FOMC, 워시 연준 첫 금리인상 오나…한국 영향은 (2026-09-16)
오늘 밤 발표되는 9월 FOMC 금리 결정이 임박했습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 가능성이 92%까지 치솟은 배경, 파월 후임 케빈 워시 연준 체제의 첫 시험대,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한국은행에… - 美 8월 고용 서프라이즈, 9월 FOMC 금리인상 확률 60%로 (2026-09-08)
미국 8월 고용이 예상치(5.3만 명)의 3배인 16.2만 명을 기록하며 9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50%에서 60%대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의 3.00% 선제 인상 배경과 금값·환율 반응, 앞… - 美 증시 3대지수 급등, 오늘 고용보고서가 9월 금리 가른다 (2026-09-04)
다우·S&P500·나스닥 3대 지수가 동반 급등한 배경과, 오늘 밤 발표되는 8월 미국 고용보고서가 9월 FOMC 금리 결정의 분수령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까지 논의되는 워시… - 워시 잭슨홀 연설 결과, 9월 금리인상 확률 57%로 급등 (2026-08-29)
8월 28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잭슨홀 연설이 매파적 톤으로 나오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35%에서 57%로 급등했습니다. 한국은행도 기준금리 3%로 2개월 연속 인상한 가운데, 향후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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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이드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 권유나 개인화된 투자·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각 글의 수치와 제도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사결정 전에는 전문가와 상담하고 관계기관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