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lth Insight 나스닥 사상 최고치, 엔비디아 아닌 메모리주가 이끈 이유는 나스닥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주역은 엔비디아가 아닌 마이크론·샌디스크였습니다. 낸드가 AI 인프라 부품으로 격상됐다는 강세론과 메모리 사이클 약세론,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에서 확인할 지표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