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매출 26% 늘었는데 주가는 왜 7% 빠졌을까
메타 3분기 매출은 26% 늘었지만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며 잉여현금흐름이 -21억 달러로 돌아섰습니다. 설비투자 가이던스 역산, CDS 신호, 강세론·약세론과 다음 주 빅테크 실적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합니다.
메타 3분기 매출은 26% 늘었지만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며 잉여현금흐름이 -21억 달러로 돌아섰습니다. 설비투자 가이던스 역산, CDS 신호, 강세론·약세론과 다음 주 빅테크 실적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합니다.
9월 CPI 3.7%에 나스닥 1.88%, 반도체지수 4.3% 하락했지만 다우는 0.09%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금리 기대가 AI 인프라 부채주를 유독 크게 흔든 경로를 BLS 수치와 코어위브 사례로 차근차근 풀어봅니다.
FT가 오픈AI 연환산 매출이 기존 알려진 수치보다 약 200억 달러 낮다고 보도하자 오라클과 반도체주가 급락했습니다. 숫자 차이의 정체와 오라클 계약 잔고 집중도를 짚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542억 달러를 계기로 AI 반도체를 설계·파운드리·메모리·패키징·서버 5칸 지도로 정리합니다. HBM과 D램·낸드의 역할 차이, 마진의 반전, 병목 읽는 법, 뉴스 볼 때 던질 5가지 질문까지 담았습니다.
나스닥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주역은 엔비디아가 아닌 마이크론·샌디스크였습니다. 낸드가 AI 인프라 부품으로 격상됐다는 강세론과 메모리 사이클 약세론,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에서 확인할 지표까지 정리했습니다.